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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송어회는 바다 고기 회와는 또 다른 색다른 별미다. 여주시 남한강 송어회집 여주에 사는 친구가 오랫만에 초대를 했다. 다른 일정이 없다면 술 한 잔 하면서 하룻밤을 보내고 와야겠지만 이번엔 그게 어렵게 되었다. 다음날 일찍 일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술이 없다 하여 맛있는 음식까지 먹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그래서 친구가 추천한 집으로 가게 되었는데 바로 이집이다. 흔한 아이템은 절대 아니지만 색다른 맛을 즐기고 싶다면 찾는 이들이 줄을 서게 되는 집! 바로 송어횟집이다. 남한강 송어횟집은 여주에서도 소문이 자자한 맛집이란다. 정말로 남한강이 바로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가든 같은 집이다. 아마 여름무렵엔 손님이 엄청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을씨년스런 지금은 강변에 사람이 없다. 다만 우리처럼 송어를 먹기 위해 이집을 찾는 매니아들이 올 뿐이다. 송어회는 바다회와는.. 더보기
포천 사랑 상품권을 통한 포천 농∙특산물 유통활성화 계획안 포천사랑 상품권을 통해 관내 유통에서 소외된 소농과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대하고, 선진지역에 비해 유통양이 적은 포천사랑 상품권 이용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임. ■ 추진 개요 ▷ 지역화폐 유통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극복해야 할 필요성 대두 ▷ 지역의 소상공인과 소농, 소규모 생산자도 매출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함 ▷ 온라인을 통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단점을 장점으로 전환시켜야 함 ▷ 타 지역의 소비자를 적극 유치 매출 증대를 꾀함 ■ 세부추진계획 ○ 포천사랑상품권 전용 온라인 쇼핑몰(플랫폼)구축 ▸ '온누리 상품권' 의 경우처럼 포천 사랑 상품권 온라인 쇼핑몰(플랫폼)운용 ▸ 온라인 쇼핑몰은 기존 (사)포천행복공동체의 포천 관내 생산자 쇼핑몰을 활용 ※ 지역화폐와 달리 '온누리상품권' 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 더보기
비영리 사단법인 포천행복공동체 운영 규정 (사)포천행복공동체 운영규정 제 1 장 총 칙 제1조 (목적) 이 규정은 포천의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사회적 경제 실현을 위하여 포천시민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 포천행복공동체의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협의체의 명칭 및 소재지) ① 본 법인의 명칭은 사단법인 포천행복공동체라 한다. ② 본 법인의 주된 사무소는 포천시 내에 둔다. 제3조(용어의 정리)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①“포행공“이라 함은 사단법인 포천행복공동체를 말한다. ②“이사회”라 함은 포행공의 이사회를 말한다. ③“총회”라 함은 포행공 전체 회원이 참여하는 회의를 말한다. ④“이사장”이라 함은 포행공의 공동 이사장을 말한다. ⑤“사무소”라 함은 포행공의 사무소를 말한다.. 더보기
[노인복지론] 인구 고령화의 원인과 대책 1. 서론 사회학적으로 고령화 사회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구분을 짓고 있다. 비고령화 사회→고령화사회→고령사회→초고령사회 순으로 구분하여 인구분포에 따른 사회유형으로 명명 하고 있다. 고령화사회란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인구의 7% 이상 인 경우로 현재 우리나라가 이 유형에 해당되고 있으며, 고령사회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14% 이상 일 경우이며, 초고령사회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20% 이상 일 경우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UN이 규정한 노령인구 비율에 진입 속도로 감안할 때 65세 이상의 노인이 이미 전체 인구의 7%를 넘어 고령화 사회에 진입해 있다. 지금같은 속도대로 라면 오는 2022년에는 14.3%를 기록할 것으로 보여 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되고, 2030년에는 19.3%에.. 더보기
읍면동 보장협의체와 연계한 공동모금사업 활성화 방안 (포천시 사례를 중심으로) 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및 제공, 수급권자발굴에 관한 법률’의 제정으로 인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환된 것이 2015년이다. 단순히 명칭만 바뀐 것이 아니라 지역복지라는 다소 좁은 의미의 복지전달체계에서 지역사회보장이라는 보다 포괄적인 의미의 전달체계 조직이 되었다. 즉, 복지협의체 시절에는 주로 장애인, 보건, 노인, 청소년, 여성 등 고전적인 의미의 사업들을 다루었다면 보장협의체가 되면서 기초수급, 차상위 같은 법적, 제도적 영역부터 문화‧예술, 체육, 환경, 교육 등 다양한 사회 영역으로 사업 범위가 확대되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변화는 기초지자체인 시‧군‧구에만 설치되어 있던 협의체가 읍면동 지역으로까지 보다 세밀하고 포괄적인 조직으로 확대되었다. .. 더보기
비빔국수로 일가를 이룬 집의 내공있는 맛, 연천군 궁평리 망향비빔국수 본점 한 때 근처에 있는 군인들이나 주민들만 간간히 이용했다는 이집이 이젠 전국적인 비빔국수의 맛집이 되었다. 어쩌면 연천의 궁평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있어도 망향비빔국수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만큼 유명한 맛집이라 하겠다. 우리가 아는 비빔국수는 고추장과 고추가루를 위주로 양념을 하여 투박하게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하지만 이집은 그런 기존의 상식과 달리 김치국물을 이용하여 야채수를 섞은 특유의 양념으로 유명해졌다. 이것은 비빔과 물비빔의 중간쯤 되는 특이한 것이었다. 그런데 그 맛이 워낙 특이하면서 좋다보니 금새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게 되었다. 참 부럽기도 하다. 이런 식의 비빔국수를 가끔씩 집에서 해먹곤 했는데 이렇게 큰 사업으로까지 키울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말이다. 하긴 맛만 있다고 이런.. 더보기
바람의 언덕에서 만나는 편안하고 맛있는 맛집의 갈치조림, 거제시 바람의 언덕 맛집 거제도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누가 뭐래도 바람의 언덕이다. 드라마에도 많이 등장한 이곳은 거제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라 하겠다. 유난히 산과 언덕이 많은 거제는 어딜 가나 바다를 배경을 한 언덕이 많다. 그중에서도 바람을 많이 받는 남해의 특징까지 간직한 곳이 여기라 할 수 있다. 우리가 바람의 언덕에 도착한 시간이 12시 30분 경이었다. 당연히 언덕에 오르기 전에 우린 밥을 먹어야 했다. 유명 관광지는 아무래도 맛 대비 값만 비싼 곳이 많으니 여기도 그러지 않을까 싶은 걱정이 있었다. 하지만 어쨌든 기왕 유명한 이곳에서 먹기로 했으니 내가 좋아하는 갈치조림을 먹기로 했다. 마침 이날 바람의 언덕의 민간 주차장에서는 한창 배의 그물을 말리는 작업이 한창이라 차들이 들어가지 못해 여기 저기 정체.. 더보기
참치 좋아하는 매니아들 사이에 맛집으로 유명한 이흥선 참치집, 의정부시 녹양역 이흥선 참치 평소 각자의 위치에서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만날 시간이 마땅치 않았다. 하나는 포천의 북쪽에, 하나는 고양에, 포천시청에 그렇게 찢어서 생활하니 함께 일한다고는 하지만 시간 내서 일부러 만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가끔 우리는 고읍에서 회동을 하곤 했는데 이날은 가장 멀리 행신동에서 오는 친구를 배려하여 의정부 녹양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아주 번화한 곳은 아니지만 우리가 원하는 어느 정도의 먹거리를 가지고 있는 곳으로 역 건너편 상가 사이로 들어가면 이런 저런 식당들을 접할 수 있다. 이날 우리가 택한 곳은 가장 뒷편에 있는 이집 바로 이흥선참지 집이었다. 이 이름의 체인점이 있는 것 같은데 의정부 시청 앞에도 송우리에도 같은 이름의 식당이 있기 때문이다. 참치집 치고는 다소 작은 규모였는데 이 자리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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