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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행복한 곳...
찾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아주 한적한 시골에서 만나는 진정한 고수의 중국집, 포천시 선단동 청하반점
요즘 포천시 선단동은 도로 확장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그동안 사는 주민수에 비해 도로가 좁아 불편이 많았던 지역이라 도로 확장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기는 분위기이다. 그런데 도로가 넓어지면서 오랫동안 영업을 했던 식당들이 대거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러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 우리가 간 집도 과거엔 선단동 중심에 있는 도로변에 있던 노포 중국집이다. 하지만 도로공사 후 새롭게 지금의 자리로 이동을 했는데 그 위치가 가히 찾기가 쉽지 않은 곳이다. 과연 네비게이션을 켜서 찾아야 갈 수 있는 아주 한적한 동네 깊숙한 안쪽에 자리잡고 있다. 자세한 사연은 모르지만 그래도 확장 이전한 것이 아닌가 싶다. 이곳의 상호는 '청하반점'이다. 술 이름의 청하와 같은 이름이다. 식당에 가보면 너무나 한적한 시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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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행복한 곳...
바닷가의 정취를 느끼며 먹는 수제 숯불 꼬치구이... 강릉시 주문진읍 꼬치구이 토닭
주문진은 자주 갔던 동해안의 도시 중 하나다. 아주 익숙한 곳이라 할 수 있다. 주문진이 강릉에 속한 곳이지만 강릉의 주문진이란 느낌 보다는 그저 그 자체로 주문진이란 도시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항구도시이지만 아주 번잡하거나 바닷가 특유의 정취가 강한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아예 없는 것도 아니다. 관광지 비슷한 분위기도 있고, 현재인들의 삶의 현장의 느낌도 강하다. 묘하게 자연스러우면서 내륙의 사람들에겐 바닷가의 낭만을 불러 일으키는 아주 좋은 동해안의 명소라 하겠다. 우리는 이날 현재인들이 주로 가는 식당이나 술집에서 뭔가를 먹기로 했다. 이번엔 바닷가 분위기보다 현지 사람들의 분위기에 더 빠지고 싶었다. 그래서 찾은 곳이 주문진 시내의 꼬치구이 전문점인 토닥이란 집이었다. 작은 규모의 선술..
맛있고 행복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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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아주 한적한 시골에서 만나는 진정한 고수의 중국집, 포천시 선단동 청하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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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정취를 느끼며 먹는 수제 숯불 꼬치구이... 강릉시 주문진읍 꼬치구이 토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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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문을 연 편안하고, 정들 것 같은 가성비 좋은 분식집, 포천시 가산면 정겨운 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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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겨울의 고향 별미 추억의 만두맛을 제대로 보았다. 포천시 영북면 제비집 손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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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정갈하면서 깊은 맛의 국물이 일품인 칼국수, 양주시 옥정동 깊은손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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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에게 사랑 받는다는 아주 작은 중국집의 진한 짬뽕, 의정부시 용현동 짬봉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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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하고 신선한 생선 구이로 먹는 맛있는 점심, 포천시 신북면 맛고을 생선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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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오감 치유를 할 수 있는 공간, 포천시 신북면 힐데루시 자연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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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복한 만남의 아이템 해물찜, 의정부시 금오동 청해 아구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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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을 대체하여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염소탕을 맛나게 먹는다, 포천시 소흘읍 가산흑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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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맛을 그대로 흡입하듯 먹는다는 칼국수 집, 인천시 청라동 백합칼국수 청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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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비싼 가격에 만나는 곤드레 나물밥을 여기서는 저렴하게, 포천시 신북면 임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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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가격으로 맛있는 소고기와 술을 즐길 수 있는 가족외식장소, 포천시 소흘읍 황금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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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몸보신 대표적인 메뉴 진한 국물의 보약같은 해신탕, 의정부시 고산동 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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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드물게 구성된 메뉴인 후라이드 치킨과 막국수, 충주시 중앙탑면 중앙탑 뚱감자메밀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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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살로 일가를 이뤘다는 전문가의 솜씨, 손님들로 붐비는, 포천시 포천동 돼지나라 갈매기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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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게 차려주는 상처럼 먹는 밥상으로 기분좋은 점심, 양주시 부흥로 양주 장수손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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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외식 메뉴 1순위였던 추억을 소환하는 돼지갈비의 맛, 포천시 포천동 수원 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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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어르신 대접으로 푸짐하고 진한 갈비탕, 의정부시 금오동 수원성 왕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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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시장에서 먹었던 바싹 익은 후라이드 치킨으로 소주 한 잔 하고 싶을 때, 포천시 소흘읍 OK통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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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쌀이란 브랜드로 유명한 여주에서 먹는 맛있는 한정식 저녁, 여주시 연라동 수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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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도 화끈하게 매운 컨셉의 요리로 만들 수 있다, 포천시 포천동 마왕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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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진미라 할 만한 진한 사골 국물 칼국수 한 그릇, 의정부시 고산동 한복판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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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실가듯 부담없이 가게 되는 동네 순대국, 포천시 소흘읍 상운토종 순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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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서민적인 조용한 동네에서 만난 맛난 중국집, 서울시 고덕동 찐짬뽕 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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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부대찌개 골목의 비법을 배워서 만들었다는 부대찌개 집,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부대찌개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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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순대국의 대명사가 된 병천의 오리지널 순대국, 천안시 병천면 병천 쌍동이네 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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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의 가을 밤을 만끽할 수 있는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 부산시 해운대 김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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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취향의 차분한 분위기의 향긋한 카페, 포천시 포천동 오마스 파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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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분위기와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풍성한 맛과 향, 포천시 군내면 샤브칼국수 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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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왔으면 정통의 화끈한 맛도 먹어 봐야 한다. 부산시 해운대 개미집 낙곱새 본점 직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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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볶음 먹으러 갔다가 문어처럼 커다란 낙지에 놀랐다. 부산시 광안리 불끈 낙지 & 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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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공사 기간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연 규모 큰 칼국수집, 포천시 선단동 성원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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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여행길의 나그네에게 안성맞춤인 가성비 좋은 식당, 괴산군 연풍면 연풍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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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고, 간판없는 식당으로 유명하다는 불고기 백반집, 포천시 소흘읍 광릉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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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회의하기 좋은 기분 업되는 향기좋은 카페, 수원시 경수대로 심플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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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컨셉과 푸짐한 음식, 그리고 맛으로 유명하다는 횟집, 속초시 미시령로 동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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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잘 띄지 않지만 맛과 부담없는 가격으로 승부거는 기사식당, 포천시 소흘읍 남가네 생선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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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고 먹는 기분으로 시원하고, 만족스럽게 먹는 진한 국물의 칼국수, 수원시 파장동 산미당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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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가는 길에 만나는 행복한 냉면 한 그릇이 생각나는 집,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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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점심 메뉴 선택지에 항상 상위에 랭크되는 메뉴, 의정부시 자금동 큰형네 의정부 부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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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하고 푸짐한 생선 구이가 입맛을 돋아 주는 점심 한끼, 포천시 소흘읍 털봉이 생선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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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길거리 빨간 천막의 포장마차에서나 맛보았던 우동과 소주, 포천시 소흘읍 한신즉석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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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직하고 깔끔하게 새로 오픈한 생선구이 집에서 먹는 맛난 점심, 포천시 자작동 자작생선구이